중개는 그대로.수수료는 0원.
수수료 제로 부동산 거래 서비스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 15억 8,311만원으로 거래할 때, 지금까지 내던 중개보수
11,081,770원0원
KB부동산 2026년 6월 기준 · 상한요율 0.7% · 1인 기준 · 부가세 별도
무료라서 덜 해주는 게
아닙니다.
공인중개사가 하는 일을 최대한 그대로 받습니다. 아래 일곱 가지는 전부 그대로 진행됩니다.
모든 중개 업무는 협력 공인중개사가 직접 수행하며, 사무소를 찾아갈 필요 없이 비대면으로 진행됩니다.
어떻게 0원이
가능할까요?
중개사가 직접 처리하던 일을
기술로 최대한 줄였습니다.
공적 장부 조회, 서류 검토, 초안 작성, 일정 조율. 중개사가 반복해서 처리하던 일의 상당 부분을 AI가 대신합니다. 고객이 받는 서비스는 그대로 두고, 사람이 매달려야 하는 시간만 줄입니다.
그렇게 줄이고도 끝까지 사람이 해야 하는 일은 남습니다. 판단하고, 서명하고, 책임지는 일입니다.
그럼에도 남는 그 비용은, 고객이 아니라 안전빵이 냅니다. 그래서 고객에게는 0원입니다.
두 가지는
직접 하시게 됩니다.
좋은 이야기부터 하고 싶지만, 달라지는 것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공인중개사가 현장에 동행하고
가격과 조건을 대신 협상합니다.
매도인과 매수인이 직접 만나 집을 확인하고
조건도 직접 정하십니다.
대신 협의에 필요한 특약사항을 미리 정리해 드립니다. 무엇을 확인하고 무엇을 합의해야 하는지 모른 채 마주 앉는 일은 없습니다. 권리관계 확인과 계약서 작성은 협력 공인중개사가 그대로 수행합니다.
집은 사실 직접 보는 사람이 가장 잘 봅니다.
대신해줄 사람이 필요했던 게 아니라,
만날 방법이 없었을 뿐입니다.
상대방이 다른 공인중개사를 통해 오시는 경우, 그쪽 중개보수는 그분들이 부담합니다. 안전빵을 통하신 분의 보수는 어느 쪽이든 0원입니다.
언젠가 중개수수료라는 말이
사라지는 날이 올 겁니다.
사람이 판단해야 하는 일은 남습니다. 이 집이 살기 좋은 곳인지, 지금 사도 되는 가격인지. 그건 기술이 대신할 수 없고, 안전빵이 대체하려는 것도 공인중개사가 아니라 중개수수료입니다.
안전빵이 값을 매기지 않는 것은 단순한 연결입니다.
판단을 이미 끝내셨다면,
남은 것은 연결뿐입니다. 그 값은 0원입니다.
- 지금
- AI와 협력 공인중개사가 함께 거래를 진행합니다.
- 앞으로
- AI가 더 많은 절차를 처리하고, 사람은 더 중요한 판단에 집중합니다.
- 결국
- 중개수수료 없이 거래하는 것이 당연해지는 시장.
우리 집은 얼마를
아낄 수 있을까요?
공인중개사법 시행규칙상 주택 매매 상한요율 기준이며 부가세는 별도입니다. 실제 중개보수는 상한 내에서 협의로 정해지므로 실제 절감액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매도인과 매수인이 각각 부담하므로, 양측 합산 기준으로는 22,163,540원입니다. 기본값은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 15억 8,311만원(KB부동산 2026년 6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