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는 구간 요율표인데 오피스텔은 — 다른 기준입니다.
결론: 오피스텔은 주택 요율표가 아니라 매매 0.5%·임대차 0.4% 이내 협의 상한입니다

요율
- 매매 — 거래금액의 0.5% 이내에서 협의
- 임대차 — 보증금의 0.4% 이내에서 협의
- 주택과 달리 구간이 아닌 단일 상한
예시
5억 원 오피스텔 매매라면 상한은 5억 × 0.5% = 250만 원입니다. 주택 요율표(0.4%)를 적용하면 200만 원이라, 주거용이라도 오피스텔 기준이 적용되는지 지역 조례를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 주거용으로 살면 주택 요율인가요? — 지역 조례·해석에 따라 다릅니다. 계약 전 해당 지자체 기준을 확인하세요.

정리하면
오피스텔은 매매 0.5%·임대 0.4% 이내 협의입니다. 주거용 적용은 지역 조례를 보세요.
중개보수는 상한 내 협의 영역입니다. 계약 전 요율·부가세·지급 시점을 서면으로 확인하세요.
이 글은 일반적인 정보 안내이며, 지역 조례·최신 법령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구체적인 판단은 계약 전 전문가와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