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입자가 살고 있는 집을 파는 건 — 절차가 다릅니다.
결론: 임대차는 그대로 승계되고, 매수인이 새 임대인이 됩니다. 보증금·명도 협의가 관건입니다

구조
- 승계 — 매수인이 임대인 지위를 그대로 넘겨받음
- 보증금 — 매수인이 세입자에게 반환 책임을 승계
- 명도 — 세입자 퇴거는 별도 협의·통지 필요
확인
매수인에게 임대차 조건(보증금·기간·특약)을 정확히 전달하세요. 세입자가 나가야 파는 물건이라면 퇴거 협의를 계약 조건에 넣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세입자가 안 나가면 어떡하죠? — 임대차 승계 상태라 매수인이 기다리거나 별도 협의가 필요합니다. 명도 조항을 계약서에 명시하세요.

정리하면
임대 중 매도는 보증금·명도가 관건입니다. 계약 조건에 승계·퇴거를 명시하세요.
매도는 가격보다 절차와 서류가 시기를 가릅니다. 양도세·이사 일정을 먼저 계산하세요.
이 글은 일반적인 정보 안내이며, 지역 조례·최신 법령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구체적인 판단은 계약 전 전문가와 확인하세요.